‘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방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이 오는 6월 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오후 12시 30분과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시즌1 종영 이후 처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의미가 크다. 특히 시즌2 제작에 앞서 시즌1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는 의미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팬미팅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공식 MD도 추후 공개된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특별 제작되는 다양한 굿즈들이 준비될 예정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다채로운 상품들로 구성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행사 관련 세부 정보와 신규 MD 라인업은 프로그램 공식 팬페이지인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즌2를 기다려주시는 팬분들과 함께 시즌1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첫 만남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팬미팅, 시즌2 소식, 공식 굿즈 등을 통해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오늘(27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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