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아이소이가 일본 도쿄에서 브랜드 설명회를 열고 현지 브랜딩 강화에 나섰다.
식물 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는 최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브랜드 간담회 ‘아이소이 데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내 유통 확대에 맞춰 아이소이의 성분 철학, 기술력, 브랜드 정체성을 현지 시장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일본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바이어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진민 아이소이 대표는 직접 연사로 나서 브랜드 철학과 식물 성분 기반 기술력, 대표 제품 등을 소개했다. 특히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한 성분 중심 브랜드 전략과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베스트셀러 제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일본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은 로즈라인 제품군이 특히 관심을 받았으며, 잡티세럼과 미간 아이패치 등은 현지에서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4월에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로프트가 진행한 코스메틱 페스티벌 ‘로코페스’에 참여해 로즈라인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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