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이사 이지선)가 27일 장애인 고용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드림으로부터 ‘세상을 밝히는 기업’ 파트너십 명판을 받았다.
브이드림은 장애인 원격 고용 플랫폼 ‘플립’을 운영하며 장애인 구성원의 근무 환경과 고용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협력 기업에 명판을 수여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8월 브이드림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장애인 인력을 꾸준히 채용해 현재 11명을 직고용하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근태·업무 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 장애인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은 제도적 의무를 넘어 다양한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라며 “앞으로도 브이드림과 협력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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