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티와이라이프가 용인공원그룹과 고객 멤버십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와이라이프 고객은 용인공원그룹이 운영하는 아너스톤 이용 시 회원 증서지참하고 사전 예약을 할 경우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 혜택 확대와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멤버십 기반 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최근 상조업계에서는 장례 서비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헬스케어와 여행, 웨딩, 추모 서비스 등을 연계한 종합 라이프케어 사업 확대가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간 제휴를 통한 회원 혜택 강화 경쟁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티와이라이프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용인공원그룹과의 협약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멤버십 서비스 강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티와이라이프는 헬스케어 기반 라이프케어 서비스 확대와 제휴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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