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제니, 여의도 명품 쇼에서 또 만났다…취재진 앞 활짝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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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제니, 여의도 명품 쇼에서 또 만났다…취재진 앞 활짝 웃어

인디뉴스 2026-05-27 1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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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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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제니가 5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컬렉션 쇼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과거 열애설과 결별설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두 사람이 이번에도 같은 자리에서 포착된 것이다.

이정재·박서준도 제쳤다…행사장 최고 관심사는 두 사람

 

이날 행사에는 이정재, 박서준, 김고은, 고윤정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그럼에도 현장의 시선을 가장 강하게 잡아끈 건 지드래곤과 제니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과거 열애설 당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그 이후로도 대중의 관심은 좀처럼 식지 않았다. 오히려 공식 석상에서 반복되는 동선 겹침이 화제를 키워온 셈이다.

2024년부터 이어진 반복되는 동선…이번이 처음 아니다

 

2024년 10월 2NE1 데뷔 15주년 콘서트에서는 거리를 두고 앉은 모습이 포착됐고, 2025년 1월에는 파리 패션위크 라인업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같은 해 12월 MMA 2025 시상식에도 함께 참석하며 연이어 동선을 공유해왔다.

이처럼 수차례 같은 공간에 서게 된 탓인지, 이날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한층 여유롭고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전과 달리 어색함 없이 카메라를 마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동선이 이렇게 자주 겹치면 그냥 공개 커플 아닌가", "둘 다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다",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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