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은 시민 편의 증진과 캠핑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1일부터 ‘장박(7박 이상) 예약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기존 이천시민 우선예약 운영방식은 유지하고 장기간 이용을 희망하는 이용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장기 체류형 예약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이천시민 우선예약 기간에도 일반 이용객의 장박 예약이 가능해진다.
공단은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반복적인 예약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장기 이용 수요를 반영해 캠핑장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춘 이사장은 “이번 장박 제도 도입은 시민들의 다양한 캠핑 이용 수요를 반영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예약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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