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복귀했으면" '허리 통증' 이정후 곧 돌아온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번 주말 복귀했으면" '허리 통증' 이정후 곧 돌아온다

일간스포츠 2026-05-27 11:06:25 신고

3줄요약
이정후. AP=연합뉴스

허리 근육통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복귀 초읽기에 돌입했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은 27일(한국시간) 홈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앞두고 "이정후가 이르면 이번 주말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4회 말 수비 때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후 두 경기에 결장했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날짜는 지난 20일 소급 적용됐다. 
San Francisco Giants' Jung Hoo Lee walks to the dugout after hitting a line out during the first inning of a baseball game against the Athletics, Saturday, May 16, 2026, in West Sacramento, Calif. (AP Photo/Sara Nevis)/2026-05-17 12:18:29/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바이텔로 감독은 "오늘부터 이정후가 훈련양을 늘릴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건 스윙 동작 시 통증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후는 부상 후 처음으로 홈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정후가 순조롭게 몸 상태를 회복한다면 오는 30일 콜로라도 원정부터 출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바이테로 감독도 "이정후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이번 주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올해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홈런 3개, 타점 17개를 기록 중이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