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27일 오전 8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곡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급식실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관 55명과 차량 15대를 투입해 오전 9시 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급식실이 교실과 분리된 별관에 있어 학생과 교직원 등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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