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 CHOSU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 포유’에 김용빈과 뜻밖의 인연을 가진 여고생이 등장한다.
28일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합니다’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 스승,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가창력은 물론 흥과 입담까지 갖춘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등장한다.
먼저 닉네임만으로 출연진을 술렁이게 만든 ‘순천 셀럽’이 등장한다. 닉네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분이지 않냐”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예상 밖 반응으로 뒤집힌다. 일부 출연진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 여고생은 김용빈과의 예상치 못한 인연을 공개한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용빈은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진땀을 흘린다.
이 밖에도 실용음악과 교수와 저작권 협회 등록 곡만 900곡에 달하는 작곡가 등 막강한 듀엣 짝꿍들이 출격한다.
각기 다른 사연과 무대로 예선 라운드가 펼쳐지는 가운데, 본선에 오를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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