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희는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 와도 비 오는 대로 즐거웠던 푸껫. 방에 모여 게임하고 비 맞으면서 수영하는 우리 제법 청춘이었다. 아페롤·클럽메드 밤도 잊을 수 없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휴가를 즐기는 민호희 모습이 담긴다. 수영복을 입은 민도희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을 자랑한다. 비를 맞으면서 러블리한 매력하면서 지인들과 푸껫에서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민도희는 tvN ‘응답하라 1994’(약칭 ‘응사’)로 대중에게 주목받았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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