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수요일인 27일 강원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북부는 저녁(18∼21시)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19.9도, 원주 20.7도, 강릉 18도, 동해 17.7도, 태백 15.3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23∼26도, 산지(태백·대관령) 16∼19도, 동해안 19∼2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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