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애플뮤직의 ‘여름 사운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코르티스는 자신들만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플레이리스트 ‘Summer Bangers’를 선보인다. 플레이리스트에는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와 수록곡, ‘ACAI’, ‘TNT’, 미니 1집 인트로곡 ‘GO!’를 비롯해 블링크-182, 도미닉 파이크, 너바나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이 포함됐다. 멤버들이 직접 선곡한 이유도 포함됐다.
오는 29일 정규 컴백을 앞둔 에스파도 그들만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팀만의 감각적인 음악 취향을 공유한다.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에스파의 ‘WDA’, ‘아마겟돈’, ‘리치맨’, ‘드라마’를 비롯해 테임 임팔라의 ‘낭스’, 포티쉐드의 ‘온리 유’ 등이 담겼다.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것에 대한 질문에 에스파는 “정규 앨범 컴백과 휴가, 따뜻한 날씨까지 기대하고 있는 것이 많다”고 말했다. 에스파가 기대하는 이번 여름을 위한 플레이리스트에 대해서는 “혼자 집에 있을 때도 좋고 여행지에서 노을이 질 때도 잘 어울릴 것”이라며 “특히 차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드라이브할 때 분위기를 더해줄 플레이리스트”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곡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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