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X(구 트위터)에서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다"며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해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미래를 고민하며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EBS 기획강연 '청년에게' 일부 영상이 공유됐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