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스님과 손님'에서 인도 길거리 음식 손맛을 제대로 맛봤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법륜스님과 함께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땅 인도 '보드가야'를 찾아 성지 순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음날 보드가야로 가기 전,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과 비슷한 콜카타의 뉴마켓을 방문했다.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은 길거리 음식으로 배 채우기에 나섰다. 세 사람은 감자처럼 보이는 길거리 음식 앞에 섰다.
만다는 과정을 본 이상윤은 "손으로 뭘 해주시는데?"라면서 움찔했고, 노홍철 역시 음식 안으로 아무렇지 않게 손이 담궈지는 모습에 살짝 놀랐다.
노홍철은 용기내 음식을 맛봤고 "맛있다. 매콤한 타코맛"이라고 감탄했다. 이상윤 역시도 "오! 괜찮아!"라면서 걱정과는 달리 손가락까지 쪽쪽 빨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지♥' 문원, 축복 받아야 할 신혼 부부인데…CCTV 논란 또 해명
- 2위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청객…"진상짓, 누구세요 진짜?"
- 3위 '홍진영 언니' 홍선영, 근황 살펴보니…"살이 좀 찐 것 같은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