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2026년 5월 26일 공개한 사진에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프랑스 호리종 당 대표이자 르아브르 시장인 에두아르 필리프가 키이우에서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러시아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사된 이번 회동은 프랑스 정계 핵심 인사의 전시 수도 방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양측 간 면담 장면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을 통해 배포됐으며, 유럽 내 우크라이나 지지 기조가 여전히 유효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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