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없이 딸 서이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2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여자들끼리만 떠나요. 제주도에 놀러 간 이민정네 세 모녀. 3대가 함께하는 딸 육아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항에서 영상을 시작한 이민정은 "서이(딸)랑 저희 엄마랑, 친구 집 식구들까지 세 모녀가 함께 제주도로 출발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제주도 공항에 도착해 차를 기다리던 이민정은 장난기 가득한 서이와 함께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내보였다. 이민정은 서이에게 "돌아다니면 안 돼 지금"이라고 단호히 말하면서도 다정하게 서이를 껴안았다.
그러나 친구의 아이까지 포함해 30개월 미만의 아이 둘을 데리고 떠난 여행에, 이민정은 "험난한 여행이 예상된다"라며 불안한 모습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여행 중 서이와 함께 키즈카페에 방문한 이민정은 엄청난 체력을 자랑하는 서이에 "다이어트 꿀팁. 키즈카페와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미끄럼틀을 타면 마운자로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웃픈(웃기면서 슬픈) 농담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MJ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지♥' 문원, 축복 받아야 할 신혼 부부인데…CCTV 논란 또 해명
- 2위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청객…"진상짓, 누구세요 진짜?"
- 3위 '홍진영 언니' 홍선영, 근황 살펴보니…"살이 좀 찐 것 같은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