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부상 복귀전에서 손가락 물집이라니…안우진, 4이닝 61구 강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고척] 부상 복귀전에서 손가락 물집이라니…안우진, 4이닝 61구 강판

일간스포츠 2026-05-26 19:55:01 신고

3줄요약
키움을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인 안우진. 키움 제공


오른손 투수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부상 복귀전에서 손가락 물집 문제로 조기 강판당했다.

안우진은 26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4이닝 1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두근 미세 염좌로 지난 18일 1군 엔트리(부상자명단 15일 등재)에서 말소됐던 안우진은 이날 KIA전을 통해 1군에 복귀했다. 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우진의 투구 수를 85~90구 정도로 예상했지만, 안우진은 오른손가락 검지와 중지 물집 증세로 61구만 던진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부상 복귀전에서 손가락 물집 부상을 당한 안우진. 키움 제공


투구 내용은 흠잡을 곳이 없었다. 2회 초 연속 볼넷으로 무사 1,2루 위기를 자초했으나 세 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했다. 이어 3회와 4회는 연속 삼자 범퇴. 무난하게 5회 이상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계획보다 빠르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날 안우진의 직구(25개) 최고 구속은 159㎞/h까지 찍혔다. 변화구는 커브(9개) 슬라이더(20개) 체인지업(6개) 포크(1개) 등을 다양하게 섞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