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인 23일 주요 경기장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회사는 푸드트럭 7대를 운영해 소년 선수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포토존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재능 기부로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주고, 셀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 나이부터 선수로서 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 1호팬으로서 든든한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이번 응원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응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곳을 찾아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민응원도시락 캠페인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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