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구조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2분께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과정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4명은 구조했으나 2명은 수색 중으로,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사건 접수 6분 만인 오후 2시38분쯤 현장에 선착대를 보내 구조를 시작했다. 이어 2시49분쯤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62명과 장비 16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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