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르무통은 브랜드 모델 임윤아와 함께한 신규 TVC 캠페인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편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편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르무통은 10년 동안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지켜왔다. 임윤아는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대중의 신뢰를 얻었다. 두 사람의 진정성이 시너지를 이뤘다.
새 광고는 두 편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는 제품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 번째는 편안함이 모두가 추구하는 본질임을 강조한다. 두 편 모두 임윤아의 감성적인 음성과 영상미가 담겼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편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임윤아는 영상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르무통과 함께하는 일상을 그렸다. 자연스러운 멋과 편안함이 어우러졌다.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 TV, 소셜 미디어, 엘리베이터TV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된다.
르무통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진심을 임윤아의 진솔한 매력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에 담긴 가치가 고객에게 공감으로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임윤아와 함께 일상의 편안함을 알릴 계획이다.
르무통은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를 적용했다. 소비자 리뷰 평균 평점 4.9점을 기록했다. 르무통은 '르무통 산책회'를 문경, 부산, 순천, 오크밸리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며 걷기 문화를 확장하고 있다.
르무통은 '편안함'과 '걷는 즐거움'에 집중한다.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을 구현한다. 메리노 울과 30년 직조 노하우로 개발한 특허 원단 H1-TEX를 사용한다. 소비자 리뷰 평균 평점 4.9점, 메이트 단일 제품 누적 판매량 171만 족을 기록했다. 문경새재에 플래그십 스토어 '르무통 마루 문경'을 열었다. 순천만국가정원 걷기 축제, 르무통 산책회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걷기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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