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교통혁신·첨단산업·교육·복지·의료까지 명품도시 완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교통혁신·첨단산업·교육·복지·의료까지 명품도시 완성”

경기일보 2026-05-26 15:32:37 신고

3줄요약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성제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성제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는 26일 “교통혁신과 첨단산업·교육·복지·의료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명품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 10년, 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실현 가능성과 단계적 추진 전략까지 충분히 검토한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10대 공약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5·6·8기를 거치며 의왕의 도시 틀을 바꾸는 굵직한 사업을 실제로 추진해 왔다”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교통·산업·교육·복지·문화·의료까지 도시 전반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시민들이 체감하는 진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도권 남부 핵심 철도망 구축을 위해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추진과 신분당선 의왕 연장을 통해 서울 접근성과 광역교통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또 의왕역 환승센터 구축 및 민자역사 유치를 통해 철도와 버스, 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의왕 대표 복합교통거점을 조성하겠다고도 했다.

 

김 후보는 “의왕역은 앞으로 의왕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단순 환승 기능을 넘어 시민 생활편의와 도시 활력을 함께 높이는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전역세권 복합개발 및 오전스포츠센터·오전체육공원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오전동은 의왕의 핵심 생활권 중 하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요구가 많았던 지역”이라며 “역세권 개발과 체육공원 조성을 연계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일자리 분야 공약으로 포일·부곡 산업단지 조성 및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미래형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등 첨단기업과 미래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또 내손동 예비군훈련장 및 한전 이전 부지 복합개발 추진 계획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주거·문화·상업·공공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복합개발 방향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교육 분야는 의왕교육지원청 및 미래교육센터 설립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문화·관광 분야 공약으로 왕송호수 달빛야경교 조성, 백운호수 음악분수 설치를 통해 의왕의 대표 관광·휴식 콘텐츠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청년·출산 정책도 핵심 공약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 확대 및 출산장려금 확대를 통한 청년과 신혼부부가 정착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의료 분야로 의왕종합병원 및 달빛어린이병원 개원, 내손·부곡 보건지소 설립을 통해 지역 의료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또 복지 분야로 어르신과 장애인, 사회적 약자까지 모두가 함께 행복한 따뜻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부곡 종합복지센터 건립 및 노인·장애인 복지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의왕은 지금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로 말보다는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의왕의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