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예린이 솔로 컴백을 확정하며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예린은 6월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컴백 소식과 함께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토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예린은 어두운 밤하늘 아래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감성적인 무드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예린은 2022년 첫 솔로 미니앨범 ‘ARIA’를 통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 뒤 ‘Ready, Set, LOVE’, ‘Rewrite’ 등으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차근차근 구축해왔다. 지난해 디지털 싱글 ‘Awake’에서는 강렬한 록 사운드까지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준 예린이 이번 ‘REACH YOU’에서는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릴지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콘셉트 포토 분위기 미쳤다”, “솔로 앨범 기다렸다”, “이번엔 어떤 장르 들고 올지 기대”, “불꽃놀이 무드 벌써 취향 저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