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김석진 대표, 장내 미생물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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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김석진 대표, 장내 미생물 중요성 강조

한스경제 2026-05-26 15:0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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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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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헥토헬스케어 김석진 대표가 JTBC 다큐멘터리 ‘새로고침: 두 번째 뇌, 장을 깨워라’에 출연해 장내 미생물의 중요성과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설명했다.

방송은 장을 소화기관을 넘어 면역과 대사, 뇌 건강과 연결된 ‘두 번째 뇌’로 소개했다. 장 건강 관리와 장내 생태계 균형의 중요성을 다뤘다. 장과 뇌가 상호작용하는 ‘장뇌축(Gut-Brain Axis)’ 개념과 장내 미생물 균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가 인터뷰와 연구 사례로 설명했다.

김석진 대표는 “건강한 장은 유익균만 많은 상태가 아니라 유익균·유해균·중간균이 균형을 이루며 다양한 미생물이 공존하는 생태계”라고 말했다. 그는 “무너진 장 환경 회복을 위해 식이섬유 섭취와 프로바이오틱스 병행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장 건강 관리를 위해 식이섬유와 프로바이오틱스 활용을 강조했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며,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도 소개했다. 김 대표는 단순 제조균수보다 섭취 시점까지 유지되는 ‘보장균수’ 확인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다양한 균주가 배합된 복합 균주 제품인지, 과학적 검증이 이뤄졌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장내 미생물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 장 건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복합 균주 배합과 장 건강 연구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쌓아왔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다큐멘터리 출연은 김석진 대표가 오랜 기간 연구해온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중요성과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신뢰감 있게 전달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내 미생물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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