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가는 길이 설렌다”인천공항 출국장이 콘서트장으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공항 가는 길이 설렌다”인천공항 출국장이 콘서트장으로...

투어코리아 2026-05-26 14:50:33 신고

3줄요약
인천공항 출국길 콘서트 포스터/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인천공항 출국길 콘서트 포스터/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여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포레스텔라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출국길 콘서트를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공연은 29일 17시 30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역 내 서편 노드광장에서 진행되며,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 및 공항상주직원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공사가 진행하는 문화예술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국길이라는 특별한 순간에 공항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싱크 인 크로스오버(Sync in CROSSOVER) - 출국 전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서로 다른 장르와 감성이 하나의 무대에서 조화를 이루는 ‘크로스오버 공연’형식으로 진행된다.

출연진의 경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전통국악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국악 크로스오버 팀 ‘dodree (도드리)’ △전통 국악 리듬과 비보잉 퍼포먼스를 결합한 국악 비보이팀 ‘루나 플로우(LUNA FLOW)’가 출연해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관문에서 K-컬처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객 분들께 인천공항만의 특별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에 대한 상세 정보는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는 6월에도 장르별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