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한 은행 주차장에서 차량 내 물품을 훔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A군 등 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군 등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광주시 경안동 한 은행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주차된 차량의 문이 열려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근 숙박시설에서 A군 등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이들의 여죄를 확인하고 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