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틸다 스윈튼이 K-하트 포즈를 취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한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개최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앰버서더 틸다 스윈튼, 마리옹 꼬띠아르,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최근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시상자로 나서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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