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홍경이 꾸안꾸 패션을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뽐냈다.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한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개최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앰버서더 틸다 스윈튼, 마리옹 꼬띠아르,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홍경은 오는 6월 4일 개막하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참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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