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6일 오전 9시 21분께 충남 부여군 은산면 은산보건지소 2층 외부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1분 만에 꺼졌다.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60대 주민이 불을 끄려고 하다 연기를 흡입했으나 부상이 심하지 않아 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건지소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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