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사랑하는 에이비식스, 에비뉴(팬덤명), 브랜뉴 모두 수고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라이머는 그러면서 “덕분에 저도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었고 그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감사하다. 그리고 겁 없이 뜨거웠던 제 젊음한테도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고생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브랜뉴뮤직은 에이비식스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들은 지난 25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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