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가 AMA에서 ‘올해의 신인’ 부문을 수상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가 열렸다.
캣츠아이는 이날 알렉스 워런, 엘라 랭글리, 레온 토마스, 올리비아 딘, 솜브르를 꺾고 ‘올해의 신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캣츠아이는 수상자로 호명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멤버 중 유일한 한국인인 윤채는 “멤버들과 이 상을 함께 수상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가 게펜레코드와 손잡고 내놓은 글로벌 K팝 걸그룹이다.
AMA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스트리밍과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후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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