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취자의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국민의 권리이다. 꼭 투표해라"라고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
'라디오쇼' 오프닝에선 "'6월 3일이 빨간 날이 됐다. 놀러가고 싶다. 놀러가니까 돈을 주면 안 되냐'라고 묻는 딸에 내가 '사전 투표라도 하고 놀러가라'라고 전했다"라는 한 딸을 둔 아빠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박명수는 "6월 3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다. 신분증도 꼭 챙기셔야 한다. 꼭 투표해야한다. 이건 우리의 권리이고 국민의 권리이다"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김태진 역시 "6월 3일에 못 하시면 사전투표라도 하시라. 우리의 권리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명수는 PRODUCE 101의 노래 'PICK ME'를 들려주며 센스있는 선곡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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