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전쟁기념관 평화의 나루터 박진 운영<사진=창녕군>
경남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의 나루터, 박진'을 주제로 마련됐다.
기획전시 '구국의 55일', 상설 체험 '나라사랑 놀이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박진나루터에서' 등으로 구성됐다.
'구국의 55일'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전시물 협조로 마련됐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칠곡 일대 전투사를 소개한다.
관람객은 '나라사랑 놀이터'와 '평화우체국'을 통해 호국보훈과 평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자세한 내용은 박진전쟁기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녕=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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