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재하가 트롯픽 스페셜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5월 3주차 스페셜 투표 ‘장미 축제 섭외 1순위 대세 가수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재하는 8만 2160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재하는 최근 한·중 세미크루즈 문화교류 행사에 참여해 공연 무대를 선보이며 K-트로트와 한국 문화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2018년 ‘삼바파티’로 데뷔한 그는 트롯전국체전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감각적인 표현력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 재하는 최근 엠케이에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으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확장 가능성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재하는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언어실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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