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HS효성더클래스가 임직원 참여형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단위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행사에는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정비와 나무심기, 생태복원, 수목 관리 등 산림 보호 활동과 함께 숲길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도 진행했다.
또 산림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과 산림 내 쓰레기 수거 활동 등을 통해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송파·분당 정자·구리·안양 평촌·용인 수지·동탄·청주·천안·스타필드 하남 등 전국 11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죽전·천안·하남 인증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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