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이 AMA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가 개최됐다.
‘골든’은 이날 알레스 워런의 ‘올디너리’, 모건 월런의 ‘아임 더 프러블럼’,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펠리아’ 등을 꺾고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AMA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스트리밍과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후보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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