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을 맡는 900여명의 현업 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현업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측정, 비상 대응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필승 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관리와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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