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김누리 비례대표 후보. 오소범기자
[한라일보] 김누리 후보(기본소득당, 비례대표)가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소득당 비례 투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민주진보진영의 압승과 확실한 민생개혁을 위한 확실한 한 표, 기본소득당을 제주도의회로 진출시켜 달라"며 "정당 믿고 뽑는 비례대표 한 표는 반드시 유능한 진보정당에 투표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개혁 밀실 야합으로 거대양당이 독식해 온 제주 정치의 기득권을 타파하고 제주 발전을 발목 잡는 고인물 정치를 몰아내겠다"며 "6년 전 변두리 의제인 기본소득을 미리 내다보고 진보의 어젠다로 키워낸 것이 기본소득당으로 이곳 제주에서 선명한 민생개혁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