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발길 모인 이유···‘달리는 여행’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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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발길 모인 이유···‘달리는 여행’ 통했다

이뉴스투데이 2026-05-26 09:04: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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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체험형 여행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국관광공사, 런트립 전문 여행사 클투와 함께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2026 Run & Sea in 강원-양양 속초 바다 런트립’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안 해변과 호수 코스를 달리는 러닝 콘텐츠와 숙박, 카약 체험, 사우나 등을 결합한 웰니스 여행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양양 낙산해변과 남대천 생태공원, 속초 영랑호 등을 잇는 코스를 달리게 된다. 러닝 인플루언서 지니 코치와 포토그래퍼도 일정에 함께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상가 대비 74% 할인된 가격에 운영되며, 모집 시작 당일 10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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