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여신’ 진세민, 신동엽과 한솥밥…씨피엔터 전속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F1 여신’ 진세민, 신동엽과 한솥밥…씨피엔터 전속계약

스포츠동아 2026-05-26 08:12:5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씨피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씨피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스포츠 팬들 사이 ‘F1 여신’으로 불리는 진세민 아나운서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세민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진세민은 2022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입상을 통해 미모와 지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후 e스포츠 무대인 LCK CL을 시작으로 한국경제TV, SBS Biz 외신 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경험을 쌓았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발탁된 그는 F1과 K리그는 물론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 현장을 누비며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진세민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해외 유명 선수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F1 그랑프리 현장 리포팅으로 팬들 사이 ‘F1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최근에는 F1 경기 캐스터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씨피엔터테인먼트가 아나운서를 영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예능 중심 매니지먼트를 넘어 스포츠와 방송 전반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다.

소속사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독보적인 카드”라며 “전문성과 잠재력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세민 역시 “방송계를 이끄는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저의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에는 신동엽을 비롯해 박명수, 이수지, 강남,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돼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