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뜻밖의 논란에 대처했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연휴를 맞아 남편, 두 자녀와 떠난 대만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눈길을 모은 건 최희가 “1일 1 밀크티”라는 문구를 달아 공개한 사진이다.
사진 속 최희는 어린 두 자녀와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그러나 누리꾼 일각에서 딸 또한 밀크티를 마신 것이 아니냐며 카페인 섭취를 우려했다.
이에 최희는 “딸은 밀크티 안 먹어요. 밀크티에는 카페인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주지 않는다”며 “레몬주스를 마신 것”이라고 빠르게 해명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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