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또 포착…돌 지난 아들 '폭풍성장'에 눈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또 포착…돌 지난 아들 '폭풍성장'에 눈길

인디뉴스 2026-05-25 23:32:16 신고

3줄요약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올해만 세 번째로 대중 앞에 포착됐다. 법적으로 유부남 상태인 홍상수가 유모차를 끌고, 김민희가 그 뒤를 따르는 모습이 공개되며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남 미사에서 포착된 세 번째 근황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홍상수가 편안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유모차를 끌며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희는 모자를 눌러 쓴 수수한 차림으로 일정 거리를 두고 뒤따라 걸었다.

특히 유모차 속 아들의 체격이 눈에 띄게 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제 막 돌이 지난 아이임에도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인천공항부터 공원 산책까지…올해만 세 차례 목격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앞서 3월에는 인천공항에서 마스크도 없이 함께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같은 달에는 경기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산책 중인 모습도 포착된 바 있다.

홍상수는 지난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그에게 있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현재까지 법적으로는 유부남 신분이 유지되고 있어, 이들의 공개 행보가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사생활 논란 속에도 이어지는 작품 활동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7년 공개 연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4월에는 혼외 자녀를 출산했다.

홍상수가 연출하고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에 이어 최근 국내 개봉까지 마쳤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이가 벌써 이렇게 컸냐"는 놀라움과 함께 "법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너무 당당한 것 아니냐"는 엇갈린 시선이 공존하고 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