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명달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선거 8일을 남기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올해 처음으로 개청하는 검단구 지역을 집중유세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오전 검단구 원당사거리에 이어 서해구로 이동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왜 박찬대 이어야만 하는지 시민들에게 알렸다.
오후 5시 30분 검단구에서 가장 번화한 검단사거리 찾은 박찬대 후보는 초대 검단구청장으로 나서는 김진규 후보와 검단구 지역 시의워과 검단구의원 후보들과 합동 유세를 이어 갔다.
박 후보는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일머리 하는 저 박찬대가 원팀이 돠어 국회를 설득하고, 정부를 설득해 인천의 발전을 앞당기고 시민여러분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올려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 인천시장 박찬대 그리고 검단구청장 김진규가 원팀이 될 때 가장 힘 있는 원팀이 된다"며 시민의 지지를 호소 했다.
한편 검단사거리 유세장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와 검단구를 지역구로 둔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및 시민들이 모여 후보들의 공약을 꼼꼼히 들으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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