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로 도약했다.
나이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5월 3주차(18~24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88.9점으로 2위(86.6점) 뉴발란스를 제쳤다.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한 것이다.
69.9점의 아디다스는 3위를 기록했다.
4~11위는 아식스(38.9), 호카(21.2점), 미즈노(16.6점), 푸마(13.6점), 엄브로(10.9점), 휠라(10.8점), 언더아머(10.0점), 데상트(5.8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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