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5일 오후 2시 54분께 전남 구례군 간전면 한 펜션 별채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119에 의해 진화됐지만, 70대 남성이 얼굴과 가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별채를 주방으로 사용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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