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5일 오전 10시 51분께 강원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인근 사유림에서 산불이 났으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2대와 장비 14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에 나서는 한편 피해 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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