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25일 오전 8시 56분께 제주 서귀포시에 있는 한 사찰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화재 신고가 119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이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9분 만인 오전 9시 15분께 꺼졌다.
다행히 화재 당시 사찰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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