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지훈이 첫 휴가의 달콤함을 뒤로하고 엄마의 푸드트럭 살리기에 나선다.
25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에서는 강림소초를 벗어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취사병 강성재(박지훈)의 첫 휴가기가 그려진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에서 2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Disney+ 종합 및 드라마 부문 2위, 라쿠텐비키 미주·유럽·중동·오세아니아 지역 톱5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중 강성재는 강림소초 자대 배치 후 가디언의 안내에 따라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됐다. 각종 스킬과 레시피로 부대 식단을 바꾸며 부대원들은 물론 윗선과 국회의원, 북한 주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강성재는 엄마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에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엄마의 요리를 직접 맛보며 문제 파악에 나서고, 아버지가 해주던 떡볶이 맛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아버지의 떡볶이와 비슷한 맛을 내는 ‘귀신 잡는 떡볶이’ 가게 사장님(진구)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강림소초 식단을 바꾼 강성재가 엄마의 푸드트럭까지 살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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