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에 찬 모솔남 “내 마누라” 직진…돌싱녀 기겁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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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에 찬 모솔남 “내 마누라” 직진…돌싱녀 기겁 (돌싱N모솔)

스포츠동아 2026-05-25 09:4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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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돌싱N모솔’ 러브라인에 대혼란이 찾아온다.

5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기존 러브라인이 흔들리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감정 변화와 반전 데이트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감 상대를 차지하기 위한 남성 출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두쫀쿠’를 둘러싼 ‘수금지화’와 ‘맹꽁이’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불붙는다.

앞서 첫인상 선택 당시 선착순 제한으로 두쫀쿠를 놓쳤던 수금지화는 새로운 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에서 “무조건 1등 하겠다”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 러닝과 축구로 체력을 다져온 맹꽁이 역시 물러서지 않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맹꽁이는 수금지화의 일편단심 직진에 대응해 예상 밖 로맨틱 공세를 펼친다. 심장을 저격하는 선물과 정성 어린 손편지까지 준비하며 승부수를 던진 것. 뜻밖의 반전에 삼각관계 분위기 역시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런가 하면 한 모솔남의 과속 직진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데이트 중 돌싱녀에게 “내 마누라”라고 말한 것. 예상 밖 호칭에 돌싱녀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후 이어진 데이트 선택에서는 역대급 반전 결과가 펼쳐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다른 돌싱녀와 모솔남 역시 서로 엇갈렸던 타이밍에 대한 솔직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예측 불가 러브라인 속 더욱 치열해진 돌싱녀와 모솔남들의 로맨스 전쟁은 5월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 공개된다.

한편 ‘돌싱N모솔’은 돌싱녀와 연애 경험이 부족한 모솔남들의 현실 연애를 담아내며 예측 불가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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