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손영 기자 =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에서 한 남성이 전날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총탄에 맞아 깨진 기념품 가게 유리창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5월 23일 저녁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범이 총을 난사했고, 미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총격전 끝에 범인을 사살했으며, 이 과정에서 행인 1명이 총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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