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근황 공개…하남서 아들과 주말 외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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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근황 공개…하남서 아들과 주말 외출 포착

인디뉴스 2026-05-24 2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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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득남 이후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한 외출 현장이 포착됐다. 법적 유부남 신분의 홍상수 감독이 유모차를 직접 끌고, 김민희가 뒤따르는 모습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남 미사서 포착된 세 사람의 주말 외출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아들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은 선글라스를 쓴 채 유모차를 직접 끌었고, 주변을 살피며 동선을 조율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김민희는 모자를 눌러쓰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뒤따라 걷는 방식으로 함께 움직였다. 조심스럽고 나지막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 사람이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반응이 나왔다.

영화적 동반자에서 육아 동반자로…복잡한 관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홍상수 감독은 2017년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칸 영화제를 비롯한 해외 영화제 일정에서도 늘 함께하며 영화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왔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에서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으며, 해당 작품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다만 홍상수 감독은 현재까지 법적으로 유부남 상태이며, 2019년 이혼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된 이후에도 공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근황 사진을 두고 의견이 크게 엇갈렸다. "아이가 태어난 이상 법적 정리가 먼저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당사자들의 선택인데 왜 남들이 왈가왈부하냐"는 반응도 동시에 올라오며 팽팽한 여론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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